부품, 신호·통신, 전력, 스마트 유지보수 등 철도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전시
접수기간
2026.08.01 ~ 2026.11.30
| 코스 | 상품명 | 항공사 | 출발일/도착일 | 기간 | 가격(성인기준) | |
|---|---|---|---|---|---|---|
| 1안 | 🏅참관 1안🏅 [인천-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6-12-09 ~ 2026-12-11 | 3일 | 999,000원 | |
| 2안 | 🏅참관 2안🏅 [부산-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6-12-09 ~ 2026-12-12 | 4일 | 1,159,000원 |

행사명: 제21회 상하이 국제 첨단 철도교통기술 박람회(ARTS 2026)
기간: 2026년 12월 9일(수) ~ 11일(금)
장소: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SNIEC), 상하이 푸둥
주제: Smart Mobility / Green & Intelligent Integration
규모: 약 20,000㎡, 200개 이상 참가기업, 25,000명 이상 전문 참관객 예상

ARTS 2026의 가장 큰 특징은 철도교통산업의 전체 공급망을 폭넓게 다룬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완성 철도차량을 전시하는 박람회가 아니라 차량·구동장치·제동장치·전력공급·신호통신·선로·터널·역무설비·유지보수·스마트 운영 등 철도교통 시스템을 구성하는 다양한 기술과 제품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전시 분야는 16개 핵심 카테고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중국은 고속철도와 도시철도 네트워크가 빠르게 확대되어 온 대표적인 철도교통 시장입니다. ARTS는 중국 철도 관련 기업뿐 아니라 Shanghai Metro, Beijing Subway, Guangzhou Metro, Shenzhen Metro, Hangzhou Metro 등 주요 철도·도시철도 기관 및 기업과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중국 철도시장의 기술 트렌드와 공급망 구조를 파악하려는 한국 기업에게 유용한 전시회입니다.
2026년 전시회는 스마트 모빌리티, 지능화, 친환경, 네트워크 통합을 핵심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특히 AI를 활용한 철도 운영, 데이터 기반 유지보수, 스마트 역사, 지능형 터널 및 디지털 운영관리 등 기존 철도기술과 IT 기술의 융합 분야가 중요한 테마입니다. 공식 포럼에서도 AI의 철도교통 적용, 스마트·그린·통합 철도, 데이터 기반 운영 등이 주요 의제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철도산업은 신규 노선 건설뿐 아니라 기존 차량과 인프라의 유지보수·안전관리·에너지 효율화가 중요한 시장입니다. ARTS 2026에서는 유지보수 장비, 제동 및 현가 시스템, 전력 시스템, 통신·신호·제어 시스템 등 운영 단계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술을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최근 중국 철도교통 분야에서도 에너지 절감과 스마트 운영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확대되고 있어 관련 기업의 시장조사 목적에도 적합합니다.
ARTS는 일반 소비자 대상 박람회보다 철도 운영기관, 엔지니어링 기업, 제조기업, 기술기업, 구매 담당자 등 전문 방문객 중심의 B2B 전시회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2025년 행사에는 아시아·유럽·미주 등 60개 국가 및 지역의 전문 방문객과 국제 구매단체가 참여했으며, 2026년에는 30개 이상의 국제 구매그룹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철도차량 부품, 전장품, 신호·통신, 전력변환장치, 센서, 안전장비, HVAC, 알루미늄·복합소재, 유지보수 장비 등 철도산업 공급망에 진입하려는 한국 기업이라면 중국 업체의 제품과 기술 수준, 가격경쟁력, 신규 적용 분야를 직접 비교할 수 있습니다.
특히 중국 기업과의 기술제휴, OEM·ODM, 부품 공급, 중국 내 판매망 구축, 공동개발 및 시장진출 가능성을 검토하는 기업에게 실질적인 시장조사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3. 박람회 전시 주요 품목
ARTS 2026은 공식적으로 16개 핵심 전시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철도교통산업의 전 밸류체인을 구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