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C 공작기계와 금속성형·절삭, 판금·레이저 가공, 배관·튜브 가공, 금형·공구 및 측정·검사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선보이는 국제 B2B 박람회
접수기간
2026.08.01 ~ 2026.10.02
| 코스 | 상품명 | 항공사 | 출발일/도착일 | 기간 | 가격(성인기준) | |
|---|---|---|---|---|---|---|
| 1안 | 🏅참관 1안🏅 [인천-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6-10-12 ~ 2026-10-14 | 3일 | 999,000원 | |
| 2안 | 🏅참관 2안🏅 [부산-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6-10-12 ~ 2026-10-15 | 4일 | 1,159,000원 |


행사명: MWCS 2026 – Metalworking and CNC Machine Tool Show
기간: 2026년 10월 12일(월)~16일(금)
장소: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Shanghai Hongqiao)
규모: 800개 이상 참가기업 / 약 80,000㎡
주최: Hannover Milano Fairs Shanghai Ltd.
성격: 중국국제산업박람회(CIIF) 핵심 전문전시

MWCS는 중국국제산업박람회(CIIF)를 구성하는 핵심 전문전시 가운데 하나로, 금속가공 및 CNC 공작기계 산업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단순히 공작기계만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금속성형, 금속절삭, 판금·튜브 가공, 레이저 가공, 금형·공구, 측정·검사 등 제조공정 전반을 다룹니다. 주최 측은 MWCS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영향력 있는 금속가공 전문전시이자 제조업의 거래·교류 플랫폼으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MWCS는 약 80,000㎡ 전시공간과 800개 이상의 참가기업 규모로 개최될 예정입니다. 주최 측이 예상하는 전체 참관객은 약 230,000명이며, 2025년에는 700개 이상의 참가기업, 75,832㎡의 전시공간, 223,997명의 전문 참관객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중국 금속가공산업의 최신 설비와 기술을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조사하고자 하는 한국 기업에게 효율적인 시장조사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MWCS의 가장 큰 장점은 금속가공 공정의 전후방 산업을 폭넓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CNC 선반·머시닝센터 등 금속절삭 장비뿐 아니라 레이저 절단·용접, 판금 성형, 파이프·튜브 가공, 금형, 절삭공구, 측정·검사, 자동화 및 관련 부품까지 연결됩니다.
특히 제조기업 입장에서는 특정 장비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원소재 → 절단 → 성형 → 용접 → 가공 → 검사 → 자동화로 이어지는 생산라인 전체의 효율성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공식 전시품목 역시 금속성형, 금속절삭, 레이저 및 관련 장비, 절삭공구, 측정·검사 등을 주요 분야로 구성하고 있습니다.
MWCS는 특히 판금가공과 레이저 가공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레이저 절단기, 레이저 용접기, 판금 절곡기, 펀칭기, 자동화 판금 생산라인 등 다양한 설비를 비교할 수 있으며, 최근에는 단순 장비 성능보다 자동화·스마트 생산라인과의 통합이 중요한 경쟁요소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참가기업들은 레이저 가공, 고효율 레이저 펀칭, 자동 절곡센터 등 첨단 장비를 선보였으며, 주요 참가기업들은 MWCS를 중국 시장 및 고객과 연결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평가했습니다.
최근 MWCS에서 특히 주목할 부분은 Automation + Industrial AI, 즉 자동화와 산업용 AI의 결합입니다.
금속가공 분야에서도 단순 CNC 장비의 자동화를 넘어 로봇 핸들링, 자동 소재공급, 공정 데이터 수집, 생산관리, 품질검사, 설비 예지보전 등으로 기술영역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참가기업들의 평가에서도 MWCS의 ‘Automation + Industrial AI’ 방향성과 첨단기술 전시가 강조됐으며, 해외 고객의 증가와 핵심 고객·산업 파트너와의 연결 효과도 언급됐습니다.
한국 제조기업에게는 중국 업체의 자동화 수준과 산업 AI 적용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기존 생산라인의 스마트팩토리 고도화 및 인건비 절감 방안을 조사할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MWCS는 중국 로컬 장비기업뿐 아니라 글로벌 금속가공 장비기업이 참여하는 국제 전문전시입니다.
TRUMPF, AMADA, Bystronic 등 글로벌 기업들이 최신 장비와 생산 솔루션을 선보여 왔으며, 중국 업체와 글로벌 브랜드의 장비 성능·자동화 수준·가격경쟁력·서비스 체계를 한자리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한국 기업이 중국산 설비의 가격경쟁력과 기술수준을 확인하거나, 글로벌 장비 제조사의 최신 솔루션을 벤치마킹하기에 적합합니다.
MWCS는 단순 기술 전시보다 실제 설비 구매 및 비즈니스 상담에 적합한 B2B 전시회입니다.
2025년 참관객 가운데 28.7%가 의사결정자였으며, 54.8%가 구매 추천·선정 과정에 참여했고, 66.94%가 직·간접적인 구매권한을 보유한 것으로 주최 측이 집계했습니다.
따라서 설비 구매 담당자, 생산기술 담당자, 공장장, R&D 담당자, 제조기업 대표 등이 직접 방문할 경우 신규 장비 도입 및 공급업체 발굴에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금속가공 장비 및 부품기업에게는 중국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한 수출·기술협력·대리점 발굴의 기회도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절삭공구, CNC 부품, 자동화 장비, 레이저 관련 부품, 측정기기, 산업용 로봇 등은 중국 제조기업과 직접적인 B2B 거래가 가능한 분야입니다.
전시회에서는 참가기업과 구매기업 간 비즈니스 상담 및 구매 매칭 플랫폼도 운영하고 있어 사전에 관심 업체를 선정하고 방문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전시장인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Shanghai Hongqiao)는 상하이 홍차오 교통허브와 약 1.5km 거리에 있으며, 홍차오공항과 홍차오역에서 지하철 2호선으로 연결됩니다.
전시장 자체도 총 건축면적 약 147만㎡, 전시공간 약 50만㎡ 규모의 대형 복합 전시시설이어서 대규모 산업전시를 수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 참관단 입장에서는 공항·고속철도 접근성이 뛰어나고 상하이 산업시찰과 연계하기 용이한 전시회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3. 박람회 주요 품목
MWCS은 크게 금속성형, 금속절삭, 레이저 가공 및 관련 장비, 절삭공구·공구, 측정·검사, 판금·튜브 가공, 금형 및 제조 관련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공식 전시품목에는 용접, 판재·관재 가공, 금속 소재 및 완제품, 이송기술, 분리기술, 성형공정, 복합재 생산공정, 장비 부속품, 체결기술, 판재가공 공구기술 등이 포함됩니다.
공식 전시품목에도 Welding이 주요 분야로 포함되어 있어 금속가공 생산라인에서 절단·성형·용접을 통합적으로 조사할 수 있습니다.
공식 전시분야에도 금속 판재 및 완제품·반제품(Sheet metal, finished and semi-finished products)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최 측과 주요 참가기업들이 Automation + Industrial AI를 중요한 기술 방향으로 강조했습니다.
공식 품목에서도 Transmission Technology가 별도 분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