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사무용·상업용 가구부터 아웃도어 가구, 매트리스, 맞춤형 가구, 디자인 가구 및 홈퍼니싱까지 가구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글로벌 소싱 플랫폼
접수기간
2026.08.01 ~ 2026.09.01
| 코스 | 상품명 | 항공사 | 출발일/도착일 | 기간 | 가격(성인기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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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명: Furniture China 2026 / 제31회 중국 국제 가구 박람회
기간: 2026년 9월 8일(화) ~ 9월 11일(금)
장소: 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re(SNIEC), 상하이
주최: China National Furniture Association(CNFA), Shanghai Sinoexpo Informa Markets
전시분야: 가정·사무·상업용 가구, 아웃도어, 매트리스, 홈퍼니싱 등

Furniture China는 1993년 첫 개최 이후 매년 9월 상하이에서 개최되어 온 국제 가구 전문 전시회입니다. 제31회 행사를 맞이하며 중국 가구산업의 성장과 함께 발전해 온 대표적인 산업 플랫폼이라는 역사성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단순한 소비자 대상 가구박람회가 아니라 제조기업·브랜드·수입업체·유통업체·디자이너·프로젝트 바이어가 거래와 협력을 목적으로 만나는 B2B 중심 전시회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최근 행사에는 3,200개 이상의 참가기업, 약 35만㎡ 규모의 전시공간, 174개 국가·지역에서 16만 명 이상 방문객이 참여했으며, 해외 바이어만 3만 명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따라서 국내 기업 입장에서는 중국 가구 제조기업의 제품과 가격을 조사하는 것뿐 아니라 유럽·아시아·북미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가구 디자인과 상품 트렌드를 동시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Furniture China의 핵심 가치는 제품을 직접 보고 제조기업과 상담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중국은 세계적인 가구 생산기지이며, 전시회에는 다양한 지역의 가구 제조기업과 수출 전문기업이 참가합니다. 참가기업의 제품과 생산방식, 소재, 마감품질, MOQ, OEM·ODM 가능 여부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상담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의 가구 수입·유통기업에게는 기존 중국 공급처를 대체할 신규 제조업체 발굴 및 공급망 다변화의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Furniture China는 소파나 침대 같은 가구 완제품만 전시하는 행사가 아닙니다.
공식 플랫폼에서는 Living Room, Dining Room, Bedroom, Home Office, Outdoor, Office & Commercial, Home Furnishing, Furniture Machinery & Equipment 등으로 제품군을 구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가구기업뿐 아니라 인테리어업체, 호텔·리조트, 오피스 설계기업, 홈쇼핑·온라인 유통업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Furniture China에서는 가구 완제품 전시와 함께 중국 가구 고급 제조전시 및 중국 국제 가구 부품·소재 전시가 같은 기간 SNIEC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는 완제품만 살펴보는 것이 아니라 가구 제조기술 → 부품 → 소재 → 완제품으로 이어지는 산업 밸류체인을 함께 조사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가구 제조기업이라면 생산설비와 부품·소재를 함께 확인할 수 있어 특히 유용합니다.
Furniture China는 최근 단순한 '가구 전시'에서 벗어나 디자인·제조·유통·글로벌 시장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동시 개최되는 Maison Shanghai는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분야를 강화한 전시회로, 2026년에는 9월 7~10일 상하이 월드 엑스포 전시컨벤션센터(SWEECC)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따라서 Furniture China와 Maison Shanghai를 연계하면 가구 제조 트렌드와 인테리어·디자인·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함께 조사할 수 있습니다.
Furniture China는 오프라인 전시회뿐 아니라 DTS(Digital Trade Show)라는 온라인 B2B 플랫폼을 운영합니다.
DTS에서는 공급업체 카탈로그와 제품을 검색하고, 견적 문의를 보내며, 디지털 명함을 교환하고, 전시회 현장 미팅을 사전에 예약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참관기업은 출국 전에 관심 제품과 공급업체를 검색하고 사전 미팅을 잡은 뒤 현장에서 집중적으로 상담하는 방식으로 참관 효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최근 Furniture China는 단순히 완제품의 디자인만 보여주는 것을 넘어 스마트 제조, 지속가능한 소재와 생산, 친환경 디자인, 디지털화 등 가구산업의 미래 트렌드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국 제조업의 대량생산 능력과 디자인 역량이 결합되면서 기존 OEM 중심의 중국 가구산업에서 ODM·자체 브랜드·고부가가치 디자인 제품으로 산업구조가 변화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국 가구기업 입장에서는 중국 현지 제조기업의 가격, 디자인, 소재, 생산기술, 품질, 납기, 최소주문수량, 수출경험 등을 한 번에 비교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특히 국내에서 판매할 중국산 가구 및 홈퍼니싱 상품을 찾는 기업, 온라인 쇼핑몰·홈쇼핑 상품을 소싱하는 기업, 호텔·리조트 프로젝트용 가구를 찾는 기업이라면 참관 효과가 높습니다.
Furniture China의 가장 큰 차별점은 가구 완제품 전시와 디자인·홈퍼니싱, 제조·부품·소재 영역이 연결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새로운 가구를 구경하는 목적이라면 일반적인 가구박람회도 충분하지만, 사업 목적의 참관이라면 Furniture China를 통해 신제품 발굴 → 중국 제조업체 상담 → OEM/ODM 협의 → 소재·부품 조사 → 디자인 트렌드 분석 → 신규 거래처 발굴까지 하나의 출장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 가구 제조기업뿐 아니라 가구 수입·유통기업, 인테리어기업, 온라인 유통업체, 호텔·리조트, 오피스 프로젝트 기업에게도 높은 비즈니스 활용도를 갖는 전시회입니다.


Furniture China는 가구 완제품뿐 아니라 홈퍼니싱, 오피스·상업공간, 아웃도어, 매트리스, 디자인 및 가구 제조 관련 분야까지 폭넓게 구성됩니다. 공식 DTS 플랫폼의 제품 분류를 기준으로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거실 공간을 구성하는 대표적인 가구 및 인테리어 제품입니다.
특히 소파·리클라이너 등 Upholstered Furniture는 Furniture China의 주요 제품군 가운데 하나입니다.
주거 및 상업공간의 식사·다이닝 공간에 필요한 가구입니다.
침실을 구성하는 다양한 가구와 수면 관련 제품입니다.
Furniture China 공식 플랫폼에서도 Bedroom과 Mattress를 주요 제품군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기업·공공기관·상업시설에 사용되는 오피스 가구입니다.
공식 전시 플랫폼에서도 Office Chair/Meeting Seat/Office Sofa, Office System, Filing Cabinet/Storage 등을 별도 세부 카테고리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텔, 레스토랑, 카페, 리조트, 쇼룸 및 각종 상업공간에 필요한 가구입니다.
호텔·리조트 및 상업공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업에게 특히 유용한 분야입니다.
야외 공간과 레저시설에 사용하는 가구입니다.
개별 공간과 고객의 요구에 맞춰 제작되는 가구와 디자인 제품입니다.
중국 제조업체와 OEM·ODM 또는 맞춤제작 협력을 검토하는 기업에게 특히 중요한 분야입니다. 공식 플랫폼에서도 Customisation, Full House Customization, Contemporary Furniture 등을 별도 사업영역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침대와 함께 수면환경을 구성하는 제품입니다.
가구와 함께 공간의 분위기를 구성하는 다양한 홈퍼니싱 제품입니다.
DTS 플랫폼에서도 Lighting, Home Textile & Fabric, Carpet/Rugs, Art & Craft, Tableware, Decoration/Lifestyle Brand 등 다양한 관련 카테고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가구 및 관련 제품입니다.
가구 제조에 필요한 부품과 소재 관련 제품입니다.
가구 제조기업이라면 완제품과 함께 소재·부품 공급업체를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합니다.
가구 제조공정의 자동화와 생산성 향상에 필요한 설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