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울·실크·린넨부터 기능성·친환경·디지털 섬유, 니트·데님·레이스·자수 및 의류 부자재까지 폭넓은 제품
접수기간
2026.08.01 ~ 2026.08.21
| 코스 | 상품명 | 항공사 | 출발일/도착일 | 기간 | 가격(성인기준) | |
|---|---|---|---|---|---|---|
| 1안 | 🏅참관 1안🏅 [인천-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6-08-25 ~ 2026-08-27 | 3일 | 999,000원 | |
| 2안 | 🏅참관 2안🏅 [부산-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6-08-25 ~ 2026-08-28 | 4일 | 1,159,000원 |

행사명: 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 – Autumn Edition 2026
기간: 2026년 8월 25일(화)~27일(목)
장소: National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er (Shanghai)
시간: 09:00~18:00
2025년 실적: 24만㎡ / 3,700+ 참가기업 / 100,000+ 참관객 / 123개국·지역

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는 단순한 섬유 전시회가 아니라 패션·의류산업의 소재와 부자재를 한자리에서 소싱할 수 있는 글로벌 B2B 플랫폼입니다.
2025년 기준 240,000㎡ 규모, 26개 국가·지역에서 3,700개 이상의 참가기업, 123개 국가·지역에서 100,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했습니다. 중국 최대 규모의 섬유 생산기반과 글로벌 공급망을 동시에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면·울·실크·린넨·레이온 등 기본 소재뿐 아니라 기능성 원단, 니트, 코팅 원단, 프린트 원단, 레이스·자수, 안감, 단추, 지퍼, 라벨, 테이프, 패션 액세서리 등 의류 생산에 필요한 다양한 소재와 부자재를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원단업체뿐 아니라 의류 제조업체와 패션 브랜드가 신제품 개발에 필요한 소재를 직접 비교하고 신규 공급업체를 발굴하기에 적합합니다.
기존의 패션 소재 중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Advanced Functionality, Sustainability, Digital Transformation을 핵심 성장 분야로 강조합니다.
스포츠·아웃도어용 기능성 소재, 기후 대응형 섬유, 친환경·재생 소재, 디지털 프린팅, AI 기반 디자인 및 생산 시스템 등 미래 섬유산업의 변화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부대 프로그램은 크게 Design & Trends, Econogy, Market Information & Business Strategies, Technology & Solutions의 4개 테마로 운영됩니다.
따라서 단순히 전시부스를 돌아보는 방식이 아니라 차기 시즌 패션 트렌드, 지속가능 소재, 시장전략, 생산기술까지 함께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Econogy Hub는 지속가능한 섬유·패션산업을 위한 핵심 전시공간입니다.
천연 소재, 바이오 기반 소재, 재생·재활용 섬유, 친환경 생산기술 및 관련 인증과 솔루션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글로벌 패션기업들이 지속가능성을 중요한 구매조건으로 삼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의류·섬유기업의 소재 개발 및 공급망 구축에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전문 전시구역을 통해 구매 목적에 맞는 소재를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
주요 테마관으로 Beyond Denim, Essential Suits & Shirts, Premium Wool Zone, Accessories Vision, SalonEurope, Verve for Design 등이 운영됩니다.
특히 Beyond Denim에서는 데님 소재와 지속가능 가공기술 및 최신 트렌드를, Premium Wool Zone에서는 고급 울 및 정장용 소재를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Innovation & Digital Solutions Zone에서는 AI 기반 디자인 도구, 디지털 생산 시스템, 첨단 제조기술 등을 선보입니다.
또한 디지털 프린팅 영역을 통해 기존 섬유 생산방식에서 벗어난 디지털 디자인·프린팅·생산관리 기술을 확인할 수 있어 섬유 제조업체의 스마트팩토리 및 생산혁신 관련 시장조사에도 적합합니다.
중국 기업만 참가하는 전시회가 아니라 인도·이탈리아·일본 등 다양한 국가관이 운영됩니다. 일본관의 경우 2026년 36개 기업이 참가해 원사·섬유, 기능성 제품, 프린트·코팅 원단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따라서 한국 바이어는 중국산 원단과 해외 고급 원단을 동시에 비교하면서 가격·품질·기능성·디자인·납기·공급 안정성 등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Intertextile의 또 다른 강점은 Yarn Expo Autumn이 동시에 개최된다는 점입니다. 공식 자료에서도 두 전시회가 동시 개최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 번의 상하이 출장을 통해
원사·섬유 → 원단 → 부자재 → 패션·의류
로 이어지는 섬유산업 공급망을 종합적으로 조사할 수 있습니다.
한국의 섬유·패션기업이 중국 내 새로운 원단 공급업체를 찾거나 기능성·친환경 소재를 개발할 경우 매우 유용한 전시회입니다.
특히 의류 제조기업, 패션 브랜드, 원단 수입업체, 섬유 무역업체, 온라인 패션기업, 스포츠·아웃도어 브랜드, 홈텍스타일 기업 등이 차기 시즌 제품에 사용할 새로운 소재를 발굴하기에 적합합니다.


공식 제품군을 기준으로 보면 Intertextile Shanghai Apparel Fabrics는 원단·섬유·원사부터 부자재, 디지털 기술, 디자인·스타일링까지 의류산업의 폭넓은 공급망을 다룹니다.
의류 생산에 사용되는 기본 원단부터 고급 패션 원단까지 다양하게 전시됩니다.
핵심 성장 분야 중 하나로 스포츠·아웃도어 및 라이프스타일 의류에 필요한 고기능성 소재입니다.
특히 Performance Textiles를 통해 스포츠·아웃도어·라이프스타일용 기능성 소재를 강조합니다.
글로벌 패션업계의 친환경 전환에 대응하는 소재와 기술입니다.
특히 Econogy Hub에서 차세대 천연·바이오 기반·재활용 섬유 및 관련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소개합니다.
패션 디자인과 원단의 차별화를 위한 프린트 관련 제품입니다.
청바지 및 데님 패션을 위한 전문 소재와 기술입니다.
Beyond Denim 전문관을 통해 데님 제조업체·디자이너·의류 제조사 및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집중적으로 연결합니다.
고급 남성복 및 비즈니스웨어 시장을 위한 소재입니다.
Premium Wool Zone과 Essential Suits & Shirts를 통해 해당 분야를 집중적으로 소싱할 수 있습니다.
패션 브랜드와 여성복 제조기업을 위한 다양한 소재입니다.
신축성과 착용감이 중요한 기능성 패션소재입니다.
여성복·웨딩·아동복·고급 패션제품의 디자인을 강화하는 소재입니다.
완성된 의류제품을 제작하는 데 필요한 다양한 부자재를 전시합니다.
Accessories Vision에서는 지퍼·단추·레이스·자수·안감·심지·실·라벨·테이프·스팽글·비즈·크리스털 등 다양한 부자재를 집중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단 생산에 사용되는 다양한 섬유와 원사입니다.
특히 동시 개최되는 Yarn Expo Autumn과 함께 참관하면 원사부터 원단까지 소재 공급망을 한 번에 조사할 수 있습니다.
섬유·의류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기술입니다.
Innovation & Digital Solutions Zone에서는 AI 기반 디자인 도구와 디지털 생산 시스템, 첨단 제조기술을 집중적으로 선보입니다.
패션기업의 상품기획과 디자인 개발을 지원하는 분야입니다.
섬유제품의 품질 및 국제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분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