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농업, 정밀농업, 농업기계, 농업용 드론, 스마트 관개, 온실·시설농업, 종자 및 농업 로봇 등 첨단 농업기술을 종합적으로 선보입니다.
접수기간
2026.09.01 ~ 2027.03.15
| 코스 | 상품명 | 항공사 | 출발일/도착일 | 기간 | 가격(성인기준) | |
|---|---|---|---|---|---|---|
| 1안 | 🏅참관 1안🏅 [인천-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7-03-24 ~ 2027-03-26 | 3일 | 999,000원 | |
| 2안 | 🏅참관 2안🏅 [부산-왕복] 최소출발인원: 8명~ | 중국동방항공 | 2027-03-24 ~ 2027-03-27 | 4일 | 1,159,000원 |

행사명: 2027 중국 국제 현대농업기술 박람회 AgTech 2027
기간: 2027년 3월 24일(수) ~ 3월 26일(금)
장소: 국가회전전람중심(상해) NECC
주최: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화공분회
규모: 약 16만㎡ / 2,300개+ 기업 / 13만 개국·지역 참관객 기반

AgTech 2027은 일반적인 농업기계 박람회와 전시 범위가 다릅니다. 공식적으로 관개, 온실, 농업용 항공, 종자, 스마트농업 및 농업기계를 주요 전시 분야로 구성하고 있어 농업 생산에 필요한 기술과 장비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트랙터나 작업기 중심의 전통적인 농기계 전시회보다는 정밀농업과 스마트팜을 포함한 미래형 농업기술 전시회에 가깝습니다.
AgTech는 중국 국제 농용화학품 및 식물보호 박람회인 CAC(China International Agrochemical & Crop Protection Exhibition)의 전문 전시 분야입니다. CAC는 농약·비료·농업장비·농업기술 등을 연결하는 국제 B2B 플랫폼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따라서 AgTech 참관객은 현대농업 기술뿐 아니라 농업자재 및 식물보호 산업과 연결되는 농업 전후방 산업의 비즈니스 흐름을 함께 파악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중국은 농업기계와 스마트농업 장비의 대규모 생산·소비시장인 동시에 글로벌 농업자재 공급망의 중요한 거점입니다.
AgTech에서는 중국 현지 제조기업과 해외 기업의 제품을 비교하면서 제품 사양, 자동화 수준, 가격 경쟁력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한국 기업이 중국산 농업기계·관개장비·온실자재·드론·농업로봇 등을 수입하거나 중국 기업과 OEM·ODM 및 기술협력을 검토할 때 유용합니다.
AgTech의 핵심 차별점 중 하나는 전통적인 농업기계에 AI, IoT, 센서, 데이터 분석, 자동제어 기술이 결합되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정밀비료살포기, 정밀파종 모니터링 시스템, 식재 로봇, 제초 로봇, 수확 로봇 등 농업 생산과정의 자동화를 위한 장비가 전시됩니다.
농업기계 제조업체뿐 아니라 AI·로봇·센서·소프트웨어 기업이 농업 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는 과정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최근 농업 현장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농업용 드론도 AgTech의 주요 전시 분야입니다.
농업용 소형 무인항공기, 농약 살포기술, 항공 원격탐사, 비행안전장비, 공중 살포·관개장비 등이 전시 대상에 포함됩니다.
국내 농업용 드론 제조·유통기업이나 스마트농업 기업이 중국의 농업용 드론 기술 및 시장 동향을 조사하기에 적합합니다.
AgTech에서는 농업용수의 효율적인 활용을 위한 정밀관개·스마트관개 기술도 중요한 분야입니다.
점적관개, 미세관개, 스프링클러, 자동제어 시스템, 태양광 관개, 펌프, 필터, 밸브, 노즐, 관수시설 및 물·비료 통합관리 시스템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후변화와 농업용수 부족 문제가 커지는 상황에서 물 사용량을 줄이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을 찾는 국내 농업기업에게 특히 관심도가 높은 분야입니다.
온실 분야 역시 AgTech의 핵심 영역입니다. 온실 구조물부터 피복재, 보온재, 환기시스템, 온도제어, 식물생장용 조명, 재배설비 등 시설농업의 전체 시스템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기후제어와 자동화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온실과 수직농장 기술이 중요해지고 있어 국내 스마트팜 기업과 시설농업 관계자의 시장조사에도 적합합니다.
AgTech는 기계만을 전시하는 것이 아니라 종자 → 재배 → 관개 → 시설 → 농업기계 → 스마트농업 → 수확으로 이어지는 농업 생산 밸류체인을 폭넓게 다룹니다.
종자 분야에서는 채소·화훼·잔디·임목 등의 종자가 전시되며, 농업기술과 결합해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솔루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AgTech는 국제적인 농업 비즈니스 플랫폼이라는 점도 중요한 특징입니다. 공식 자료에 따르면 최근 전시회에는 13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전문 관람객이 방문했으며, 농업기업·협동조합·수입업체·유통업체 등이 참여했습니다.
한국 기업에게는 중국 현지 기업뿐 아니라 다른 국가의 농업기술 기업과도 접점을 만들 수 있는 기회입니다.
전시장에서는 제품 전시뿐 아니라 현대농업의 발전 방향을 다루는 전문 세미나와 포럼도 진행됩니다. 스마트농업, 스마트 농기계, 디지털 종자기술, 데이터 기반 온실 운영, 관개기술 등이 주요 논의 대상입니다.
따라서 단순한 제품 구매 목적뿐 아니라 농업산업의 기술 트렌드와 향후 시장 방향을 조사하려는 기업에게도 적합합니다.
AgTech는 다음과 같은 국내 기업의 참관 목적에 특히 적합합니다.
특히 중국 제조업체와의 제품 소싱, OEM·ODM, 수입·유통, 기술제휴 및 현지 파트너 발굴을 목적으로 방문한다면 효율적인 산업출장이 될 수 있습니다.



AgTech은 크게 관개·수자원, 온실·시설농업, 종자, 농업항공, 스마트농업 및 농업기계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공식 전시품목을 기준으로 주요 카테고리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